대전, 1주일간 1만명 확진…14일 역대 두번째 1577명 양성

기사등록 2022/02/15 10:00:00

1130→1450→1423→1511→1495→1614→1577명

주간 하루평균 1457.1명…누적 사망 209명째

[사진=뉴시스DB]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생산 업체 직원들이 키트를 생산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생산 업체 직원들이 키트를 생산하고 있다.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에서 일주일 동안 1만명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역대 두번째로 많은 1577명이 신규확진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지난 닷새동안 1450명, 1423명, 1511명, 1495명, 1614명, 1577명 등 1500명을 오르내리고 있다. 최근 엿새간 확진자수도 역대 1~6번째에 해당된다.

지난 일주일 동안 1만 200명이 새로 감염되면서 주간 하루평균 확진자는 1457.1명을 기록했다. 지역내 총 누적확진자는 3만 3324명(해외유입 322명)에 달한다. 한 주간 PCR 진단검사 평균 양성률은 19.2%로 두 명중 한 명꼴로 양성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29일 이후 지금까지 7만 5300여건에 대한 신속항원검사가 진행됐고 1326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들에 대해 실시된 PCR검사에선 930명이 최종 양성판정(70.1%)을 받았다.

지난달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남영노인전문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16131번(90대) 확진자가 지난 10일 오후 숨진것이 확인돼 누적 사망자는 209명으로 늘었다.

인구 144만 5245명 가운데 78만 8139명이 부스터샷을 맞아 3차 접종률은 54.5%를 기록중이고, 62개 중환자실 가운데 15개가 사용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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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주일간 1만명 확진…14일 역대 두번째 1577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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