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진보당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김재연 대선후보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2202.13. (사진=진보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13/NISI20220213_0000931324_web.jpg?rnd=20220213165200)
[서울=뉴시스]진보당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김재연 대선후보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2202.13. (사진=진보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형섭 기자 = 진보당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김재연 대선후보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진보당 중앙선대위에는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하원오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최영찬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위원장이 맡았으며 공동선대위원장으로는 윤장혁 금속노조 위원장, 장옥기 건설산업연맹위원장, 강규혁 서비스연맹위원장 등이 참여했다.
김 후보는 연설을 통해 "노동배제, 여성혐오, 전쟁선동의 대선판에서 기득권 양당이 만든 불평등 체제를 타파하는 대안의 깃발이 되겠다"며 "노동조합 하라고 권하는 대통령, 성평등 세상을 열어내는 페미니스트 대통령, 미국의 전투기지로 변해가고 있는 대한민국 땅에 평화와 주권행사를 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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