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화천 산불 (사진=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화천=뉴시스] 김경목 기자 = 13일 오전 9시25분 강원 화천군 사내면 삼일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불은 진화 인력 73명과 장비 12대, 헬기 1대가 투입돼 1시간 4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0.04㏊ 면적이 소실됐다.
불은 주민(75·여)이 쓰레기를 태우다 불씨가 산으로 옮겨 붙어서 시작됐다.
화천군은 뒷불 감시를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불은 진화 인력 73명과 장비 12대, 헬기 1대가 투입돼 1시간 4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0.04㏊ 면적이 소실됐다.
불은 주민(75·여)이 쓰레기를 태우다 불씨가 산으로 옮겨 붙어서 시작됐다.
화천군은 뒷불 감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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