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그리구라 유튜브 캡쳐 2022.02.09. (사진= 그리구라 유튜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09/NISI20220209_0000928945_web.jpg?rnd=2022020914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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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지수 인턴 기자 = 방송인 김구라와 그리가 늦둥이 사진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9일 김구라와 그리 부자의 유튜브 채널에는 '동생 사진 본 그리 반응 #Shorts'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구라는 그리에게 최근 태어난 둘째 딸의 사진을 보여줬다. 이에 그리는 "인물이 좀 살아났으면 좋겠다. 더 살아나야 된다"며 현실 친오빠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이내 "괜찮네"라며 귀여워하는 동생 바보의 모습도 나왔다.
더불어 "뒷머리가 볼록 나와 있어야한다"며 남다른 머리통 관리를 부탁하기도 했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 2020년 교제 중이던 12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하고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 최근 둘째를 보고 늦둥이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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