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은 레이스를 마친 뒤 믹스트존에서 취재진의 인터뷰 요청에 "다음에 하겠다"고 답했다
'판정에 대해 한 마디 해달라'는 요청에는 답을 하지 않은 채 믹스트존을 빠져나갔다
![[베이징(중국)=뉴시스] 김병문 기자 = 7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한국 황대헌이 패널티 판정을 확인하고 황당한 표정을 하고 있다. 2022.02.07. dadaz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2/07/NISI20220207_0018425371_web.jpg?rnd=20220207215445)
[베이징(중국)=뉴시스] 김병문 기자 = 7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한국 황대헌이 패널티 판정을 확인하고 황당한 표정을 하고 있다. 2022.02.07. [email protected]
[베이징=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나란히 페널티 판정을 받아 탈락한 황대헌(23·강원도청)과 이준서(22·한국체대)가 판정 관련 질문에 입을 닫았다.
황대헌은 7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1조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레이스가 끝난 후 페널티 판정을 받아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준결승 2조에서 레이스를 펼친 이준서는 조 2위로 결승선에 들어왔지만, 역시 페널티를 받았다.
황대헌은 레이스를 마친 뒤 믹스트존에서 취재진의 인터뷰 요청에 "다음에 하겠다"고 답했다.
황대헌은 7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1조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레이스가 끝난 후 페널티 판정을 받아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준결승 2조에서 레이스를 펼친 이준서는 조 2위로 결승선에 들어왔지만, 역시 페널티를 받았다.
황대헌은 레이스를 마친 뒤 믹스트존에서 취재진의 인터뷰 요청에 "다음에 하겠다"고 답했다.
![[베이징(중국)=뉴시스] 김병문 기자 = 7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경기, 한국 이준서가 질주하고 있다. 2022.02.07. dadaz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2/07/NISI20220207_0018425391_web.jpg?rnd=20220207215920)
[베이징(중국)=뉴시스] 김병문 기자 = 7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경기, 한국 이준서가 질주하고 있다. 2022.02.07. [email protected]
'판정에 대해 한 마디 해달라'는 요청에는 답을 하지 않은채 믹스트존을 빠져나갔다.
이준서는 한 마디도 하지 않고 믹스트존을 지나쳤다. '한 마디 해달라'는 취재진의 요청에 고개를 저으며 거부 의사를 드러낸 후 자리를 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준서는 한 마디도 하지 않고 믹스트존을 지나쳤다. '한 마디 해달라'는 취재진의 요청에 고개를 저으며 거부 의사를 드러낸 후 자리를 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