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2→481→559→763→1032→1190→969명…일평균 779.4명
![[사진=뉴시스DB]코로나19 검사받는 시민들.](https://img1.newsis.com/2022/02/06/NISI20220206_0018416143_web.jpg?rnd=20220206135304)
[사진=뉴시스DB]코로나19 검사받는 시민들.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의 하루 평균 코로나19 확진자가 1000명 안팎을 오르내리면서 주간 하루평균 확진자가 800명을 육박하고 있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모두 969명이 확진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하루 전인 지난 5일 역대 최다치인 1190명을 기록한 뒤 200여명 줄었다.
PCR 진단검사 양성률도 지난 5일 역대 최고치인 19.4%를 기록했다가 전날 11.2%로 다소 떨어졌다. 진단검사 건수는 약 8600여건이다.
서구의 한 병원에서 종사자 1명이 더 확진돼 누적확진자가 45명으로 늘었고, 동구의 노인전문병원서 환자 8명과 직원 1명이 추가 감염돼 누적확진자가 162명으로 불어났다.
지난달 29일 이후 지금까지 2만2000여건에 대한 신속항원검사가 진행됐고 235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들 235명에 대해 실시된 PCR검사에선 166명이 최종 양성판정(70.6%)을 받았다.
지난 일주일 동안 5456명이 확진되면서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779.4명으로 폭증했고, 총 누적확진자는 2만2181명(누적 306명)으로 늘었다. 총 누적사망자는 19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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