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서울 3722명 확진…연일 역대 최대치

기사등록 2022/02/04 19:01:37

최종수정 2022/02/04 20:11:43

누적 확진자 30만765명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시행 이튿날인 4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2.02.04.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시행 이튿날인 4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2.02.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시는 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3722명 증가해 누적 확진자가 30만76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3722명은 동시간대 최다 규모이다. 지난 2일 2800명, 3일 3626명에 이어 3일 연속으로 동시간대 최다 규모를 경신했다. 

주요 감염경로별로는 금천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가 1명 늘어 28명이 됐다. 송파구 소재 학원 관련 확진자는 1명 늘어 20명으로 집계됐다. 양천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 1명이 추가돼 누적 17명이 됐다.

이 외 ▲해외유입 17명(누적 4663명) ▲기타 집단감염 8명(누적 3만8763명) ▲기타 확진자 접촉 1081명(누적 13만296명) ▲감염경로 조사 중 2613명(누적 12만6978명) 등이 추가 확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오후 6시 서울 3722명 확진…연일 역대 최대치

기사등록 2022/02/04 19:01:37 최초수정 2022/02/04 20:11:43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