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방문, 친지·가족 모임 자제 요청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공동취재사진) 2022.01.0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1/07/NISI20220107_0018314890_web.jpg?rnd=20220107091243)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공동취재사진) 2022.01.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성진 안채원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는 14일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3주간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심사숙고 결과, 설 연휴가 끝나는 주까지 3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다만 오랜기간 지속된 방역강화 조치로 인해 국민이 겪고 계신 고통을 감안해 사적모인 인원 제한만 4인에서 6인으로 조정하기로 했다"며 "고향방문, 친지·가족 모임 자체를 자제해줄 것을 다시 한번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심사숙고 결과, 설 연휴가 끝나는 주까지 3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다만 오랜기간 지속된 방역강화 조치로 인해 국민이 겪고 계신 고통을 감안해 사적모인 인원 제한만 4인에서 6인으로 조정하기로 했다"며 "고향방문, 친지·가족 모임 자체를 자제해줄 것을 다시 한번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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