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5·18 민주화운동의 발원지'인 전남대학교 교직원 일동이 3일 2022년 새해 일정을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로 시작했다. (사진=전남대 제공) 2022.0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1/03/NISI20220103_0018304472_web.jpg?rnd=20220103161451)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5·18 민주화운동의 발원지'인 전남대학교 교직원 일동이 3일 2022년 새해 일정을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로 시작했다. (사진=전남대 제공) 2022.01.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5·18 민주화운동의 발원지'인 전남대학교 교직원 일동이 2022년 새해 일정을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로 시작했다.
정성택 총장과 한은미 교수평의회 의장, 이강래·조기량 부총장 등 보직 교수, 조성희 총 동문회장 등 40여 명은 3일 5·18민주묘지, 망월동 옛 묘역 등지에 안장된 대학 관련 열사 32명의 묘를 찾아 헌화했다.
정 총장은 민주의 문 방명록에 '진리와 정의의 빛 전남대! 70년 역사와 더불어 세계 중심이 되는 100년을 준비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또 대학 발전과 지역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참배에 앞서 정 총장은 임인년(壬寅年) 신년사를 통해 개교 70주년을 맞아 진리·정의로 이끈 역사와 전통 위에 창조로 이끌 찬연한 100년을 향한 새 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본청원'(正本淸源)은 중국 한서(漢書) 형법지(刑法志)에서 비롯된 고사성어다. '근본을 바르게 하고, 근원을 맑게 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동강대학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주관하는 '2022년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 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사진=동강대 제공) 2022.0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1/03/NISI20220103_0018304473_web.jpg?rnd=20220103161528)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동강대학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주관하는 '2022년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 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사진=동강대 제공) 2022.01.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 동강대,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 사업' 선정
동강대학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주관하는 '2022년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 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9년에 이어 2021~2022년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2009년부터 추진 중인 이 사업은 대학생의 국제 개발 협력, 공적 개발 원조(ODA) 이해 증진, 세계 시민 의식 함양, 관련 분야 진로 탐색 지원, KOICA~대학 간 상호 협력 파트너십 강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동강대는 사업 첫 해 대학 내 임상병리과 등 보건 계열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제 개발 협력 과목을 개설, 의료봉사 경험이 많은 기관 등과 함께 해외 현장 활동, 중·고교 재능 기부 등을 펼쳤다.
특히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외협력부와 협업해 인도네시아 반다아체주 베사르에서 합동 건강 검진, 보건 교육 등 봉사 활동도 했다.
또 최근에는 화순 지역 아동센터 2개 기관을 방문해 초·중학생들 대상으로 세계시민교육도 했다.
동강대 측은 올해 사업 수행 때도 교내외적으로 국제 개발 협력과 ODA의 중요성을 꾸준히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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