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공항 짐배송서비스 적용 공항 확대·운영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공항에서 수하물을 위탁하면 대행업체가 목적지(숙소)까지 배송하는 서비스가 전국 공항으로 확대 시행된다.
31일 정부가 내놓은 '2022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국내공항 짐배송서비스를 내년 8월부터 김해, 청주 등 주요공항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이용을 희망하는 사람이 출발 하루 전까지 짐배송 전용앱으로 신청하고 출발공항에서 수하물을 항공사에 위탁하면 위탁대행업체가 도착공항에서 승객 짐을 대신 찾아 숙소까지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정부는 이 서비스를 지난 7월부터 김포 출발, 제주공항 도착 승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정부는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수하물 접수·보관·이동 등 세부절차를 가다듬고, 고객 선호도 등을 조사해 확대 운영 공항을 내년 8월 확정 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1일 정부가 내놓은 '2022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국내공항 짐배송서비스를 내년 8월부터 김해, 청주 등 주요공항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이용을 희망하는 사람이 출발 하루 전까지 짐배송 전용앱으로 신청하고 출발공항에서 수하물을 항공사에 위탁하면 위탁대행업체가 도착공항에서 승객 짐을 대신 찾아 숙소까지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정부는 이 서비스를 지난 7월부터 김포 출발, 제주공항 도착 승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정부는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수하물 접수·보관·이동 등 세부절차를 가다듬고, 고객 선호도 등을 조사해 확대 운영 공항을 내년 8월 확정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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