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 전보다 898명 적어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9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제3주차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1.12.29.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2/29/NISI20211229_0018291674_web.jpg?rnd=20211229141614)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9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제3주차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1.12.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29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3302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모두 330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3771명)보다 467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22일 6시(4200명)보다는 898명 감소한 수치다.
수도권 확진자는 모두 2133명으로 전체 64.6%를 차지한다. 지역별로 서울에서는 1110명이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기와 인천에서는 각각 756명, 인천 267명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의 경우 1169명(35.4%)이 발생했다. 부산 252명, 경남 177명, 충남 117명, 대구 111명, 경북 98명, 강원 88명, 광주 82명, 대전 59명, 충북 58명, 전남 41명, 울산 39명, 전북 27명, 제주 20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는 아직 6시간이 남은 만큼 30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5000명대 안팎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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