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5.4% 하락해 배럴당 66.18달러…브렌트 3.9% 낮은 70.57달러
![[골드스미스=AP/뉴시스]21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골드스미스 인근 유정의 원유시추기 펌프잭 뒤로 해가 지고 있다. 2021.04.22.](https://img1.newsis.com/2021/04/22/NISI20210422_0017377004_web.jpg?rnd=20210422140751)
[골드스미스=AP/뉴시스]21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골드스미스 인근 유정의 원유시추기 펌프잭 뒤로 해가 지고 있다. 2021.04.22.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코로나19 백신의 효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30일 국제유가는 5% 넘게 폭락했다. 이는 또 세계 금융시장을 불안하게 만들고 향후 석유 수요에 대한 우려를 고조시켰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이날 배럴당 2.87달러(3.9%) 떨어진 70.57달러에 거래됐다. 브렌트유는 한때 70.22달러까지 떨어졌는데 이는 지난 8월 이후 최저치이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는 배럴당 3.77달러(5.4%) 떨어진 66.18달러로 거래됐다. WTI도 장중 한때 64.43달러까지 하락해 역시 8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북해산 브렌트유는 이날 배럴당 2.87달러(3.9%) 떨어진 70.57달러에 거래됐다. 브렌트유는 한때 70.22달러까지 떨어졌는데 이는 지난 8월 이후 최저치이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는 배럴당 3.77달러(5.4%) 떨어진 66.18달러로 거래됐다. WTI도 장중 한때 64.43달러까지 하락해 역시 8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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