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마케팅공사, 꿈돌이 앞세워 별것 다한다…전시&굿즈

기사등록 2021/11/11 09:36:03

대전관광홍보관, 유성구 도룡동 신세계 아트&사이언스 7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관광홍보관, 유성구 도룡동 신세계 아트&사이언스 7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마케팅공사가 유성구 도룡동 신세계 아트&사이언스 7층에 운영 중인 '대전관광홍보관' 활용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8월 신세계 개관에 맞춰 운영을 시작한 대전관광홍보관은 대전을 '꿀잼도시'로 거듭나게 하기 위한 전초기지다. 93대전엑스포의 마스코트인 '꿈돌이' 캐릭터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판매중이다. 

 또 미디어아트, 대전홍보 리플릿 등을 활용해 대전 만의 색다른 관광지들을 소개하고, 다양한 대전의 숨은 매력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달에는 대전대학교와 함께하는 '오! 대전 2021' 전시회가 예정돼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오! 대전2021'은 대전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이 대전을 탐구하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다. 메타데이터적으로 대전 도심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전시다.

12월에는 국제와인기구 OVI(International Organization of Vine and Wind)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 부대행사인 아시아와인트로피 품평회에서 '그랜드 골드'를 수상한 와인들을 특별 전시한다.

 카카오TV '내꿈은 라이언'에서 전국의 여러 마스코트와 치열하게 경쟁해 우승한 꿈돌이의 IP를 활용한 새로운 상품들도 출시해 판매를 앞두고 있다.

세계 최초로 캡슐 타입 필터를 적용해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를 개발한 지역 혁신기업 쉐마와 함께 '꿈돌이 인 에어맥' 마스크도 전시·판매된다.

고경곤 대전마케팅공사 사장은 "공연과 문화콘텐츠를 접목한 특별전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기업의 제품과 연계된 마케팅 지원과 판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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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케팅공사, 꿈돌이 앞세워 별것 다한다…전시&굿즈

기사등록 2021/11/11 09:36:0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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