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한국교원대학교는 '2021년 캠퍼스 아시아 한·일·중 확장사업 사업단 선정평가'에서 신규사업단에 뽑혔다고 10일 밝혔다.
한·일·중 3개국은 지난 9월 나라별 심사를 한 후 10월 말까지 합의 과정을 거쳐 기존 12개 사업단과 8개 신규 사업단을 최종 선정했다. 신규 사업단은 한국교원대,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부산대, 부경대, 한국해양대, 동서대가 이름을 올렸다.
캠퍼스 아시아는 3개국 대학이 공동·복수학위 활성화로 상호이해 증진, 대학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교류사업이다.
선정된 대학은 연 1억2000만 원씩 5년간 프로그램 개발비를 받는다. 석·박사 학생 교류 프로그램은 월 90만 원의 체제비를 주고, 정착지원금과 긴급보조비도 지원한다.
◇건국대 최두훈 교수, 미세먼지 정책에 미디어가 미치는 영향 논문 발표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신문방송학과 최두훈 교수가 '한국의 미세먼지 저감 정책 지지에 미치는 미디어의 영향' 논문을 SSCI급 학술지 '위험 연구(Journal of Risk Research)' 최신호에 게재했다고 10일 밝혔다.
최 교수는 신문, TV, 온라인 미디어 등을 통해 미세먼지에 관한 뉴스를 접한 성인이 미세먼지 문제의 책임이 개인에게 있다고 생각하는지, 아니면 정부에 있다고 생각하는지를 연구했다.
그는 논문에서 미세먼지 관련 소식과 정보를 전하는 미디어가 국민의 시각과 인식, 정부 정책에 대한 태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교통대 전문수 교수, 15대 한국분무공학회 회장 선출
한국교통대는 전문수 자동차공학전공 교수가 한국분무공학회(ILASS-Korea) 제 1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0일 밝혔다. 임기는 2022년 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2년이다.
2003년부터 교통대에서 일하고 있는 그는 산학협력단장과 LINC+사업단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한국액체미립화학회로 출발한 분무공학회는 액체의 분무 미립화·연소, 열전달, 유체역학, 열기관·자동차의 응용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교통대 증평캠퍼스, 재학생 등 140명 취업 멘토링
한국교통대 일자리개발원은 증평군 지역 청년과 교통대 재학생 14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기업 현직자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증평군의 지원을 받아 오는 25일까지 진행할 이 사업은 지역 청년과 재학생에게 대기업·중견기업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해주고 실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멘토 1명당 멘티 10명을 매칭해 기업 실무와 취업 방법에 대한 Q&A, 진로·취업 상담 등을 해주는 방식이다.
◇충북도립대 기계자동차과, 캡스톤디자인 전시회
충북도립대학교 기계자동차과는 10일 대학 미래관 대회의실에서 '캡스톤디자인 및 졸업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기계자동차과 2학년 학생들이 그동안 배운 이론과 실무를 바탕으로 개인별 성과물을 제작·전시하는 자리다.
학생들이 제작한 전기자동차와 자동차 내연기관, 3D프린터 등을 활용한 동력전달장치, 각종 LED조명 입간판이 전시됐다.
한·일·중 3개국은 지난 9월 나라별 심사를 한 후 10월 말까지 합의 과정을 거쳐 기존 12개 사업단과 8개 신규 사업단을 최종 선정했다. 신규 사업단은 한국교원대,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부산대, 부경대, 한국해양대, 동서대가 이름을 올렸다.
캠퍼스 아시아는 3개국 대학이 공동·복수학위 활성화로 상호이해 증진, 대학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교류사업이다.
선정된 대학은 연 1억2000만 원씩 5년간 프로그램 개발비를 받는다. 석·박사 학생 교류 프로그램은 월 90만 원의 체제비를 주고, 정착지원금과 긴급보조비도 지원한다.
◇건국대 최두훈 교수, 미세먼지 정책에 미디어가 미치는 영향 논문 발표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신문방송학과 최두훈 교수가 '한국의 미세먼지 저감 정책 지지에 미치는 미디어의 영향' 논문을 SSCI급 학술지 '위험 연구(Journal of Risk Research)' 최신호에 게재했다고 10일 밝혔다.
최 교수는 신문, TV, 온라인 미디어 등을 통해 미세먼지에 관한 뉴스를 접한 성인이 미세먼지 문제의 책임이 개인에게 있다고 생각하는지, 아니면 정부에 있다고 생각하는지를 연구했다.
그는 논문에서 미세먼지 관련 소식과 정보를 전하는 미디어가 국민의 시각과 인식, 정부 정책에 대한 태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교통대 전문수 교수, 15대 한국분무공학회 회장 선출
한국교통대는 전문수 자동차공학전공 교수가 한국분무공학회(ILASS-Korea) 제 1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0일 밝혔다. 임기는 2022년 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2년이다.
2003년부터 교통대에서 일하고 있는 그는 산학협력단장과 LINC+사업단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한국액체미립화학회로 출발한 분무공학회는 액체의 분무 미립화·연소, 열전달, 유체역학, 열기관·자동차의 응용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교통대 증평캠퍼스, 재학생 등 140명 취업 멘토링
한국교통대 일자리개발원은 증평군 지역 청년과 교통대 재학생 14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기업 현직자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증평군의 지원을 받아 오는 25일까지 진행할 이 사업은 지역 청년과 재학생에게 대기업·중견기업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해주고 실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멘토 1명당 멘티 10명을 매칭해 기업 실무와 취업 방법에 대한 Q&A, 진로·취업 상담 등을 해주는 방식이다.
◇충북도립대 기계자동차과, 캡스톤디자인 전시회
충북도립대학교 기계자동차과는 10일 대학 미래관 대회의실에서 '캡스톤디자인 및 졸업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기계자동차과 2학년 학생들이 그동안 배운 이론과 실무를 바탕으로 개인별 성과물을 제작·전시하는 자리다.
학생들이 제작한 전기자동차와 자동차 내연기관, 3D프린터 등을 활용한 동력전달장치, 각종 LED조명 입간판이 전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