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주류기업 맥키스컴퍼니가 산소소주 '이제우린'의 가정용 페트(PET)병 제품인 '이제우린 高'를 출시한다.
20.2도의 알코올 함량으로 높은 도수를 선호하는 소비자 기호와 코로나19로 확대된 가정용 주류 소비성향를 고려했다.
이제우린高는 기존의 이제우린 제품군에서 브랜드를 이원화한 것으로 640㎖와 1.8ℓ PET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제우린 1.8ℓ의 16.5도 제품도 신규 출시한다.
20.2도 제품은 붉은색 메인라벨 및 뚜껑으로 쉽게 구분이 가능하고 일반소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맥키스컴퍼니 관계자는 "가정용 주류는 다양한 알코올 함량 선호 및 홈술·혼술 트랜드 등 음용패턴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런 변화에 따른 소비자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제품군을 강화한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2도의 알코올 함량으로 높은 도수를 선호하는 소비자 기호와 코로나19로 확대된 가정용 주류 소비성향를 고려했다.
이제우린高는 기존의 이제우린 제품군에서 브랜드를 이원화한 것으로 640㎖와 1.8ℓ PET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제우린 1.8ℓ의 16.5도 제품도 신규 출시한다.
20.2도 제품은 붉은색 메인라벨 및 뚜껑으로 쉽게 구분이 가능하고 일반소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맥키스컴퍼니 관계자는 "가정용 주류는 다양한 알코올 함량 선호 및 홈술·혼술 트랜드 등 음용패턴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런 변화에 따른 소비자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제품군을 강화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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