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AP/뉴시스] 지난 2월16일(현지시간) 사진으로,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건물 밖에 성조기가 걸려 있다.](https://img1.newsis.com/2021/03/11/NISI20210311_0017240252_web.jpg?rnd=20210311234931)
[뉴욕=AP/뉴시스] 지난 2월16일(현지시간) 사진으로,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건물 밖에 성조기가 걸려 있다.
[서울=뉴시스] 신정원 기자 =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을 또 다시 경신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3만6000선을 돌파했다. 전장 대비 138.79포인트(0.39%) 오른 3만6052.6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6.98포인트(0.37%) 뛴 4630.65에 마감, 신고점을 찍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3.69포인트(0.34%) 상승한 1만5649.60에 장을 마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3만6000선을 돌파했다. 전장 대비 138.79포인트(0.39%) 오른 3만6052.6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6.98포인트(0.37%) 뛴 4630.65에 마감, 신고점을 찍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3.69포인트(0.34%) 상승한 1만5649.60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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