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투자증권은 1일 삼프로TV와 MZ세대(1980~2000년대생)를 위한 구독형 콘텐츠 '나무프리미엄' 서비스를 출시했다.
나무프리미엄에는 김동환, 정영진 등 삼프로TV 출연진과 경제 유튜버 전석재(슈카월드), 박성진 이언투자자문 대표, 이한영 DS자산운용 본부장 등이 출연한다.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모바일증권 나무앱에서 해당 배너를 클릭해 구독 신청을 하거나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NH투자증권은 올해 연말까지 나무프리미엄 모든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내년 1월 다양한 추가 혜택과 함께 유료 멤버십 서비스로 전환된다.
NH투자증권은 모바일증권 나무의 지난해 신규고객 70% 정도가 MZ고객으로 나타나, 이들에게 투자 길라잡이를 만들어주고자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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