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서울독립영화제2021 본선 심사위원. (사진=영화제 측 제공) 2021.11.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01/NISI20211101_0000859649_web.jpg?rnd=20211101213124)
[서울=뉴시스]서울독립영화제2021 본선 심사위원. (사진=영화제 측 제공) 2021.11.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서울독립영화제2021'의 심사위원 11인이 공개됐다.
제47회 서울독립영화제는 본선 장편경쟁심사위원으로 배우 조민수, 한준희 감독, 홍지영 감독을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조민수는 1986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9년 K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 제29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 제4회 올해의 영화상 여우주연상 등을 받았다. 현재 영화 '마녀2'를 준비하고 있다.
한준희 감독은 첫 장편영화 '차이나타운'으로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하고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D.P.'로 주목받았다.
홍지영 감독은 데뷔작 '키친'(2009) 이후 '무서운 이야기'(2012), '결혼전야'(2013),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2016) ‘새해전야’(2020) 등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폭넓은 연출력을 선보였다. 올해 2월 강원영상위원회 원장으로 취임했다.
본선 단편경쟁 심사위원으로는 김선 감독, 김초희 감독, 이영진 편집장이 선정됐고, 신진 감독들의 새로운선택 부문 심사는 김대환 감독, 김동령 감독, 이우정 감독이 맡는다.
영화제는 25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CGV아트하우스 압구정과 CGV압구정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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