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기수 "황반변성 걸려…실명 될 수 있어"

기사등록 2021/10/08 20:55:32

[서울=뉴시스] 김기수 2021.10.08 (사진=김기수 유튜브 채널 방송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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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개그맨 김기수가 근황을 전했다.

8일 김기수 유튜브 채널에 '황반변성 걸렸어요. 실명까지 갈 수도 있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김기수는 "최근 안과를 찾았다가 황반변성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됐다"며 "스트레스나 스마트폰을 가까이에서 보는 버릇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기수는 "관리가 소홀하면 실명까지 이르게 된다. 중증에 해당할 경우 주사나 약물로 관리를 해줘야 하는데 저 정도까지는 아니라 경과를 두고 봐야 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스마트폰, 컴퓨터로 작업을 많이 하거나 저처럼 유튜버이신 분들은 꼭 안과에서 검사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01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기수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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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기수 "황반변성 걸려…실명 될 수 있어"

기사등록 2021/10/08 20:55:3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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