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추석 연휴 맞아 전기·가스시설 안전점검 실시

기사등록 2021/08/31 11:00:00

9월1일~22일 시장·다중이용시설 등 1200여개소 점검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29일 오후 서울 중구 중부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1.08.29.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29일 오후 서울 중구 중부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1.08.29.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 고은결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추석 연휴를 대비해 전기·가스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에 이용객이 증가하는 전통시장·터미널 등 전기·가스 사용시설 1200여개소에 대해 이뤄진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점검원에 대한 방역조치와 대인접촉을 최소화하면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공익광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사용자가 생활 속에서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자가점검 방법을 적극 홍보한다.

전기·가스시설에 대해서도 업계의 자율점검을 독려해 비대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전기안전공사와 가스안전공사는 추석 연휴기간에 비상대응반을 운영해 전기나 가스시설 고장 등의 불편이 생기면 빠른 해결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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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추석 연휴 맞아 전기·가스시설 안전점검 실시

기사등록 2021/08/31 11: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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