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센터 아카데미 이론과정 10월까지 10회 교육 비대면 온라인 추진

삼문동 주민자치회가 올해 첫 주민총회 개최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 삼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자치위원, 사회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삼문동 주민자치회 자치계획 결정과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총회로 이번 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은 2022년 예산에 편성해 내실 있게 시행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주민자치회가 개최할 주민총회 안건을 주민 스스로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현장 투표를 진행했으며, 사업은 '동 주도형 사업'과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으로 현장 투표에 총 170여 명이 참여했다.
투표 결과 '동 주도형 사업' 3건은 '청구아파트~일성아파트 주변 꽃길 조성사업,' '삼문동 둑 밑 안길 포장 공사,' '유한강변 옆 지하 보도 경관 개선' 사업순이다.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2건은 '삼문동 벚꽃 나들이 한마당 축제,' '동민 나눔카페 설치 및 휴게 공간 마련' 순으로 우선순위가 선정했다.
◇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 아카데미 이론과정 개강
이날 행사는 삼문동 주민자치회 자치계획 결정과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총회로 이번 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은 2022년 예산에 편성해 내실 있게 시행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주민자치회가 개최할 주민총회 안건을 주민 스스로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현장 투표를 진행했으며, 사업은 '동 주도형 사업'과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으로 현장 투표에 총 170여 명이 참여했다.
투표 결과 '동 주도형 사업' 3건은 '청구아파트~일성아파트 주변 꽃길 조성사업,' '삼문동 둑 밑 안길 포장 공사,' '유한강변 옆 지하 보도 경관 개선' 사업순이다.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2건은 '삼문동 벚꽃 나들이 한마당 축제,' '동민 나눔카페 설치 및 휴게 공간 마련' 순으로 우선순위가 선정했다.
◇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 아카데미 이론과정 개강

밀양시 농업기술센터 전경.
밀양시는 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농업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1년 치유농업 아카데미 이론과정을 개강했다고 27일 밝혔다.
치유농업 아카데미는 농촌의 치유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농촌체험 분야 활성화와 농업·농촌의 사회적 가치 정신을 알릴 수 있는 인력 양성을 위한 과정이다.
첫 교육은 '치유농업 정책 및 밀양형 치유농업 육성 방향'과 '치매 어르신 대상 치유프로그램 구성'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오는 10월 19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비대면 온라인으로 운영되며, 교육내용은 케어팜 이해 및 활용방안, 치유농장 조성 가이드, 동물교감 치유 및 원예치료 활용 등으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의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농업·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을 찾아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단계에 따라 실습과정은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치유농업 아카데미는 농촌의 치유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농촌체험 분야 활성화와 농업·농촌의 사회적 가치 정신을 알릴 수 있는 인력 양성을 위한 과정이다.
첫 교육은 '치유농업 정책 및 밀양형 치유농업 육성 방향'과 '치매 어르신 대상 치유프로그램 구성'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오는 10월 19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비대면 온라인으로 운영되며, 교육내용은 케어팜 이해 및 활용방안, 치유농장 조성 가이드, 동물교감 치유 및 원예치료 활용 등으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의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농업·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을 찾아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단계에 따라 실습과정은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