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여명 참여, 총 5건 주민총회 안건 선정

삼문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오는 26일 개최할 주민총회의 안건을 주민 스스로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현장 투표를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 삼문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6일 주민자치회가 개최할 주민총회 안건을 주민 스스로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현장 투표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정복지센터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삼문동에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업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사업은 '동 주도형 사업'과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으로 현장 투표에 총 17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투표 결과 '동 주도형 사업' 3건은 '청구아파트~일성아파트 주변 꽃길 조성사업,' '삼문동 둑 밑 안길 포장 공사,' '유한강변 옆 지하 보도 경관 개선' 사업순이다.
이번 투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정복지센터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삼문동에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업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사업은 '동 주도형 사업'과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으로 현장 투표에 총 17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투표 결과 '동 주도형 사업' 3건은 '청구아파트~일성아파트 주변 꽃길 조성사업,' '삼문동 둑 밑 안길 포장 공사,' '유한강변 옆 지하 보도 경관 개선' 사업순이다.

삼문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오는 26일 개최할 주민총회의 안건을 주민 스스로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현장 투표를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2건은 '삼문동 벚꽃 나들이 한마당 축제,' '동민 나눔카페 설치 및 휴게 공간 마련' 순으로 우선순위가 선정됐다.
김원화 주민자치 회장은 "무더운 날씨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임에도 현장 투표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삼문동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호만 삼문동장은 "삼문동을 밀양 최고의 주거지로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선정된 마을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원화 주민자치 회장은 "무더운 날씨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임에도 현장 투표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삼문동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호만 삼문동장은 "삼문동을 밀양 최고의 주거지로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선정된 마을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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