볏집 절단 사료 배합기 수리 중 몸 끼어 숨져

【서울=뉴시스】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15일 오후 6시 46분께 경북 김천시 아포읍 봉산리 A(68)씨의 축사에서 작업하던 A씨와 B(63)씨가 사료 배합기 투입구에 몸이 끼어 숨졌다.
A씨 가족은 경찰 조사에서 "볏집 절단 사료 배합기가 고장 나 수리하다가 배합기 투입기에 몸이 낀 채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두 사람이 기계를 조작하던 중 몸이 빨려 들어가면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A씨 가족은 경찰 조사에서 "볏집 절단 사료 배합기가 고장 나 수리하다가 배합기 투입기에 몸이 낀 채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두 사람이 기계를 조작하던 중 몸이 빨려 들어가면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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