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미식은 美 소·돼지고기 요리" 딜리버리 위크 여름편

기사등록 2021/08/09 13:04:55

미국육류수출협회 9~22일 개최

공유키친 입점 맛집 16곳 메뉴

주문 시 밸런스 밀·부채 등 증정

미국육류수출협회 ‘2021 딜리버리 위크 여름 편’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육류수출협회 ‘2021 딜리버리 위크 여름 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미국육류수출협회가 ‘2021 딜리버리 위크(Delivery Week) 여름 편’을 9~22일 개최한다.

‘딜리버리 위크’는 고소한 육즙이 가득한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로 만든 다양한 맛집 메뉴를 배달로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2019년 '버거 편', 지난해 '포크 편'에 이어 이번에 3회째인 여름 편이 거행한다.

2021 딜리버리 위크 여름 편에서는 배달 앱을 통해 참여 레스토랑의 미국산 소 또는 돼지고기 사용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물이나 우유를 넣고 흔들어 마시는 간편 음료 ‘밸런스 밀’과 ‘2021 딜리버리위크 부채’ 등을 증정한다.

참여 배달 맛집은  16개다.

규동야 타마시, 그린스푼, 도키메이테, 라이브볼 키친, 레드락, 마라테이블 딜리버리, 마치래빗 강남점, 몬쿡, 몽키토랑 등이 있다.

믿음직화 영등포빅마켓점, 바이통타이, 쏘딜리셔스 키친, 양평 진뚝배기 해장국, 쿡형덮밥, 팟 스테이크, 포만스테이크&샐러드 등도 가세한다.
미국육류수출협회 ‘2021 딜리버리 위크 여름 편’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육류수출협회 ‘2021 딜리버리 위크 여름 편’  *재판매 및 DB 금지
호텔 출신 셰프가 요리하는 스테이크부터 간단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인 샐러드 볼과 일본식 덮밥 규동, 이국적인 태국 쌀국수까지 미국산 소·돼지고기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메뉴가 포진한다.

참가 레스토랑은 '먼슬리키친' '오키로키친' '키친밸리' 등 3개 공유 키친 입점 레스토랑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공유 키친은 레스토랑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주방 설비를 갖추고 있다. 매장에서 직접 식사를 하는 기존 오프라인 레스토랑보다 딜리버리, 픽업 등을 응대하기 편리하다. 입점 레스토랑은 시설과 공간만 대여할 수도 있지만, 메뉴 개발, 마케팅, 포장 방법, 푸드 스타일링 등 전문적인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참여 레스토랑들은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레스토랑도 알리고,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 딜리버리 위크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미국육류수출협회 양지혜 한국지사장은 “사회적 거리 두기가 4단계로 강화하면서 배달 주문 고객이 증가하는 가운데 다양한 공유키친 입점 레스토랑들과 협업해 딜리버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면서 “스테이크, 제육덮밥, 마라탕, 우육탕면 등 미국산 소·돼지고기를 활용한 다양한 배달 맛집 메뉴도 즐기고, 집콕 생활에 유용한 아이템들도 받아 보기 바란다”고 권했다.

한편, 미국육류수출협회는 2013년' 아메리칸 스테이크 위크'를 시작으로 '아메리칸 바비큐 위크' '아메리칸 버거 위크' '차이니즈 레스토랑 위크' '부대찌개 위크' '소갈비 위크' '갈비탕 위크' 등 미국산 육류(소·돼지고기, 육가공품)를 사용하는 다양한 주제의 음식과 식문화를 홍보하기 위한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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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미식은 美 소·돼지고기 요리" 딜리버리 위크 여름편

기사등록 2021/08/09 13:04:5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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