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시너지 강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 목적"

▲네이버 리셀 플랫폼 '크림'
[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네이버의 손자회사인 리셀 플랫폼 크림(KREAM)이 일본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스타트업 소다에 356억원을 투자한다. 리셀은 운동화나 의류 등 한정판 상품을 되파는 것을 지칭한다.
8일 IT 업계에 따르면 크림은 일본 소다 주식 4409주를 355억7630만원에 취득한다고 지난 6일 공시했다.
이로써 크림은 소다 지분 14.89%를 보유하게 됐다. 소다는 2018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운동화 전자상거래 플랫폼 '스니커덩크'를 운영하고 있다.
크림은 이번 지분 취득 목적에 대해 전략적 시너지 강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8일 IT 업계에 따르면 크림은 일본 소다 주식 4409주를 355억7630만원에 취득한다고 지난 6일 공시했다.
이로써 크림은 소다 지분 14.89%를 보유하게 됐다. 소다는 2018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운동화 전자상거래 플랫폼 '스니커덩크'를 운영하고 있다.
크림은 이번 지분 취득 목적에 대해 전략적 시너지 강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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