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불법 요양병원을 운영하면서 수십억 원대 요양급여를 부정수급 한 혐의(의료법위반 등)로 기소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74)씨가 2일 오전 11시 6분께 의정부지법에서 열리는 재판을 받기 위해 변호인과 함께 법정에 들어가고 있다. 2021.07.02. kdh@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7/02/NISI20210702_0000779464_web.jpg?rnd=20210702111402)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불법 요양병원을 운영하면서 수십억 원대 요양급여를 부정수급 한 혐의(의료법위반 등)로 기소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74)씨가 2일 오전 11시 6분께 의정부지법에서 열리는 재판을 받기 위해 변호인과 함께 법정에 들어가고 있다. 2021.07.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07/02 11:18:20
최종수정 2021/07/02 13:18:10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불법 요양병원을 운영하면서 수십억 원대 요양급여를 부정수급 한 혐의(의료법위반 등)로 기소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74)씨가 2일 오전 11시 6분께 의정부지법에서 열리는 재판을 받기 위해 변호인과 함께 법정에 들어가고 있다. 2021.07.02. kdh@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7/02/NISI20210702_0000779464_web.jpg?rnd=20210702111402)
기사등록 2021/07/02 11:18:20 최초수정 2021/07/02 13: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