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두번째 영어곡인 '버터(Butter)'가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4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발매 후 4주 이상 연달아 1위를 지킨 곡은 빌보드 역사상 모두 13곡밖에 없다. 사진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대형 전광판에 BTS가 모델로 나온 패스트푸드 광고가 상영되고 있다. 2021.06.22.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6/22/NISI20210622_0017589182_web.jpg?rnd=20210622162504)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두번째 영어곡인 '버터(Butter)'가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4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발매 후 4주 이상 연달아 1위를 지킨 곡은 빌보드 역사상 모두 13곡밖에 없다. 사진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대형 전광판에 BTS가 모델로 나온 패스트푸드 광고가 상영되고 있다. 2021.06.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5주는 좀 무서우면서 기쁘네요… 사랑합니다 아미"(슈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29일 신곡 '버터'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과 잇따라 감격했다.
진은 이날 '버터'가 핫100에서 1위를 차지한 직후 하이브의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와, 5주나 1위라니 너무 감사합니다. 아미 덕분에 정말 신기한 경험들을 하고 있다"고 기뻐했다. RM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앞서 6월5일 자 '핫 100' 차트에서 진입과 동시에 정상을 밟은 '버터'은 오는 7월3일 자 차트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무려 5주째 1위를 지키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29일 신곡 '버터'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과 잇따라 감격했다.
진은 이날 '버터'가 핫100에서 1위를 차지한 직후 하이브의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와, 5주나 1위라니 너무 감사합니다. 아미 덕분에 정말 신기한 경험들을 하고 있다"고 기뻐했다. RM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앞서 6월5일 자 '핫 100' 차트에서 진입과 동시에 정상을 밟은 '버터'은 오는 7월3일 자 차트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무려 5주째 1위를 지키고 있다.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방탄소년단 신곡 '버터(Butter)'가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핫100'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아시아 가수로 첫 기록이다. 22일 오전 방탄소년단 소속사인 서울 용산구 하이브(HYBE) 앞 택시승강장에 팬들의 데뷔 8주년 축하 광고가 붙어 있다. 2021.06.22. chocrysta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6/22/NISI20210622_0017588614_web.jpg?rnd=20210622132516)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방탄소년단 신곡 '버터(Butter)'가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핫100'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아시아 가수로 첫 기록이다. 22일 오전 방탄소년단 소속사인 서울 용산구 하이브(HYBE) 앞 택시승강장에 팬들의 데뷔 8주년 축하 광고가 붙어 있다. 2021.06.22. [email protected]
지난주 '버터'는 통산 3주간 1위를 차지한 방탄소년단의 첫 영어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와 1963년 아시아 가수 최초로 3주 연속 핫 100 정상에 오른 일본 가수 사가모토규의 '스키야키(Sukiyaki)' 기록을 이미 깼다.
'버터'가 담긴 실물 음반이 오는 7월9일 출시되기 때문에 '버터'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 음반에는 영국 스타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이 참여한 신곡도 실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버터'가 담긴 실물 음반이 오는 7월9일 출시되기 때문에 '버터'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 음반에는 영국 스타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이 참여한 신곡도 실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