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코로나19로 연기됐던 '어린이대축제' 연다

기사등록 2021/06/28 16:06:06

7월3일 어린이만 입장…전화로 사전예약 접수

[영덕=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영덕군은 오는 7월 3일 군민운동장 주차장에서 코로나19로 연기됐던 '제24회 어린이대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사진은 포스터.(사진=영덕군 제공) 2021.06.2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덕=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영덕군은 오는 7월 3일 군민운동장 주차장에서 코로나19로 연기됐던 '제24회 어린이대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사진은 포스터.(사진=영덕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영덕=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영덕군은 오는 7월 3일 군민운동장 주차장에서 코로나19로 연기됐던 '제24회 어린이대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영덕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제24회 영덕군어린이대축제 '렛츠런 블루시티 영덕 워터페스티벌'을 연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입장시 신분증을 확인하며 관내 어린이만 입장이 가능하다.

1부와 2부로 나눠 전화접수(054-733-7002, 7004)를 통해 사전예약제를 시행한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코로나19로 행사 개최에 대해 많은 고심을 하였으나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관내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며 "예전처럼 많은 인원이 참여하기는 어렵지만 일상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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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코로나19로 연기됐던 '어린이대축제' 연다

기사등록 2021/06/28 16:06: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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