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문경으로' …나라장터에 문경관광상품 등록

기사등록 2021/06/22 15:58:24

문경새재 권역, 가은·마성권역 여행상품도 준비

 고윤환(왼쪽) 문경시장과 신봉재 대구지방조달청장이 '문경여행상품’ 나라장터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문경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고윤환(왼쪽) 문경시장과 신봉재 대구지방조달청장이 '문경여행상품’ 나라장터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문경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문경=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문경시가 코로나19로 위축된 관광경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경 여행상품을 공공 조달시장에 등록했다.

문경시와 대구지방조달청은 22일 문경시청에서 '문경여행상품’ 나라장터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경시의 전반적인 관광산업 활력 증진은 물론 공공수요 여행 상품 및 서비스를 발굴·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문경여행상품 발굴 및 조달서비스 등록, 문경여행상품 홍보 및 판로지원 등 문경관광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문경시는 이번 협약에 발맞춰 지역대표 관광명소인 문경새재, 단산 모노레일 등을 중심으로 한 '문경새재 권역' 여행 상품및 에코랄라, 오미자테마터널 등 다양한 체험지의 '가은·마성권역' 여행 상품을 준비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문경여행상품이 적극 발굴되고, 공공 조달시장에서 안정적으로 판매돼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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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6/22 15:58:2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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