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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콘텐츠진흥원이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퍼즐게임 '청춘을 맞춰다오' 개발에 착수한다.
16일 경북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모한 'ICT를 통한 착한 상상 프로젝트'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A가 지속가능한 디지털 사회혁신(DSI) 생태계 조성 및 디지털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추진했다.
경북콘텐츠진흥원은 경북의 고령인구 비율이 높고, 지속적으로 그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고령층을 위한 게임 개발 및 확산 사업을 제안했다.
이달 중순께 협약을 체결한 후 ICT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고령층의 인지능력 향상과 고령층의 놀이형 디지털 문화 보급에 중점을 두고 개발 초기 단기부터 전문가 및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또 고령층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모바일, PC, 키오스크 등 다양한 기기로 구현 가능토록 설계해 확장성이 쉬운 프로그램을 만들 예정이다.
이종수 경북콘텐츠진흥원장은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넘어 메타버스가 열풍을 일으키는 등 이미 ICT는 우리 삶 깊숙이 들어와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경북콘텐츠진흥원의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경북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형 ICT 산업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6일 경북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모한 'ICT를 통한 착한 상상 프로젝트'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A가 지속가능한 디지털 사회혁신(DSI) 생태계 조성 및 디지털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추진했다.
경북콘텐츠진흥원은 경북의 고령인구 비율이 높고, 지속적으로 그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고령층을 위한 게임 개발 및 확산 사업을 제안했다.
이달 중순께 협약을 체결한 후 ICT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고령층의 인지능력 향상과 고령층의 놀이형 디지털 문화 보급에 중점을 두고 개발 초기 단기부터 전문가 및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또 고령층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모바일, PC, 키오스크 등 다양한 기기로 구현 가능토록 설계해 확장성이 쉬운 프로그램을 만들 예정이다.
이종수 경북콘텐츠진흥원장은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넘어 메타버스가 열풍을 일으키는 등 이미 ICT는 우리 삶 깊숙이 들어와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경북콘텐츠진흥원의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경북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형 ICT 산업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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