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남부경찰서는 14일 4·15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집회를 방해한 혐의로 50대 2명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2명은 지난 12일 오후 5시 26분께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열린 '4·15 부정선거 규탄집회' 주최 측이 설치한 이젤(그림 받침대) 등을 발로 차 넘어뜨리는 등 집회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집회는 사전에 경찰에 신고된 집회로, 지난해 4월 15일 선거가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며 문재인 대통령 영정사진, 깃발 등을 설치한 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2명은 지난 12일 오후 5시 26분께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열린 '4·15 부정선거 규탄집회' 주최 측이 설치한 이젤(그림 받침대) 등을 발로 차 넘어뜨리는 등 집회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집회는 사전에 경찰에 신고된 집회로, 지난해 4월 15일 선거가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며 문재인 대통령 영정사진, 깃발 등을 설치한 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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