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유럽 증시가 3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 지수는 전날보다 0.61%(43.65p) 내린 7064.35으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같은기간 0.21%(13.60p) 하락한 6507.92으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19%(29.96p) 상승한 1만5632.67로 거래를 마쳤다.
범유럽 지수인 Stoxx600 지수는 전장 대비 0.12%(0.55p) 하락한 450.79로 거래가 끝났다.
CNBC는 유럽 증시가 코로나19 규제 완화로 인한 유로존기업의 실적 개선에도 혼조세로 끝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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