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에어프라이어 간편식 3종 출시

기사등록 2021/05/29 16:07:29

최종수정 2021/05/30 14:04:46

에어프라이어 전용 HMR 수요 증가 주목

청양마요·스윗허니 통살치킨·에어갈릭바게트볼

[서울=뉴시스]아워홈 ‘바로 통살치킨’ 시리즈
[서울=뉴시스]아워홈 ‘바로 통살치킨’ 시리즈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유덕상)은 에어프라이어 전용 치킨, 베이커리 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워홈은 맛, 품질, 편의성이 좋은 에어프라이어 전용 냉동 가정 간편식(HMR) 수요가 늘어나는 데 따라 관련 제품 라인업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신제품은 먼저 '바로 청양마요 통살치킨' '바로 스윗허니 통살치킨' 등 ‘바로 통살치킨’ 2종이다.

청양마요 통살치킨은 국내산 청양고추와 마요네즈 조합으로 고소하면서도 매콤한 소스 맛이 특징이다.

스윗허니 통살치킨은 국내산 꿀이 첨가된, 달달한 맛의 소스로 감칠맛을 더했다. 어린이 간식이나 술안주로 제격이다.

두 제품 모두 부드럽고 탱탱한 통닭다리살을 고온에서 두 번 튀겨 크리스피한 식감과 컬(튀김옷 형태)을 살렸다. 에어프라이어에서 180도로 약 10분간 조리하면 기름기가 쏙 빠져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다.

아워홈만의 황금 비율로 조합한 소스를 두 개씩 제공한다. 취향에 따라 치킨과 버무려 먹거나 치킨을 찍어 먹을 수 있다. 소스는 미지근한 물에 2분 이상 해동하면 된다. 9개월까지 냉동 보관 가능하다.

통살치킨 시리즈는 기존 3종에 이들이 추가돼 모두 5종이 됐다.

[서울=뉴시스]아워홈 '에어갈릭바게트볼'
[서울=뉴시스]아워홈 '에어갈릭바게트볼'
다음은 '에어갈릭바게트볼'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자랑한다.

겉에 국산 마늘과 달콤한 연유를 넣은 갈릭버터크림을 바르고, 안에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듬뿍 채웠다. 치즈의 풍부한 맛과 마늘의 향긋한 풍미가 잘 어우러진다.

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커팅돼 먹기 편하다. 홈카페용 디저트, 어린이 간식으로 알맞다. 에어프라이어 160도에서 약 7~9분 조리하면 완성한다. 최대 6개월간 냉동 보관 가능하다.

아워홈 관계자는 "간편 조리 제품을 활용해 집에서 카페, 식당 분위기를 연출하려는 고객 취향을 반영해 관련 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간편식 연구 개발을 통해 홈술, 홈카페, 홈쿡 등을 위한 다양한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을 내놓을 것이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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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에어프라이어 간편식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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