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소식] 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구축 등

기사등록 2021/05/25 15:04:16

동두천시청
동두천시청
[동두천=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동두천시는 올해 총 1억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동두천소방서에서 등기소사거리 구간 4개 교차로와 1개 단일로에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설치구간 내에 소방차 출동 및 구급차의 응급환자 이송 등으로 긴급차량이 교차로 통신영역에 진입할 경우, 기존신호를 중단하고 긴급차량의 진행방향과 직좌 동시신호를 부여하여 긴급차량의 무정차 통과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긴급차량이 관내에서 제일 복잡한 신시가지 구간을 신속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만들어, 설치구간 내에서 평균 50~60%의 통행시간 단축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동두천시, 풍수해 대비 간판 안전점검 실시

 경기 동두천시는 태풍, 집중호우 등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2021년 풍수해 대비 옥외간판 안전점검’을 오는 6월 4일까지 실시한다.

주요 점검대상은 지행동 신시가지 상가밀집지역에 위치한 고층건물의 벽면이용간판과 돌출간판 등이다.

시는 동두천시광고협회와 점검반을 구성하여, 옥외간판 용접상태 이상 유무, 전기배선 노후와 파손상태 등 전반적인 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피며, 간단한 기능상의 하자는 현장에서 즉시 보수·보강 조치하고, 위험광고물에 대해서는 업소 자진철거 및 안전장치 보강 등 대책마련을 권고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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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소식] 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구축 등

기사등록 2021/05/25 15:04:1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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