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사전 면담 거쳐 신청서 제출

[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어니스트펀드는 금융위원회에 온라인투자연계(P2P)금융업 등록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금융감독원 사전 면담을 거쳐 온투업 등록 신청을 준비했다. 지난해 7월 상근 준법감시인을 영입하고, 같은해 8월에는 회계법인 감사의견을 받은 감사보고서를 당국에 제출한 바 있다. 본심사 과정은 2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온투법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와 혁신금융 산업 육성에 의의를 두고 있다"며 "남은 온투업 등록 절차도 차질 없이 잘 마무리하고 신뢰도 높은 투자 환경 조성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해부터 금융감독원 사전 면담을 거쳐 온투업 등록 신청을 준비했다. 지난해 7월 상근 준법감시인을 영입하고, 같은해 8월에는 회계법인 감사의견을 받은 감사보고서를 당국에 제출한 바 있다. 본심사 과정은 2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온투법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와 혁신금융 산업 육성에 의의를 두고 있다"며 "남은 온투업 등록 절차도 차질 없이 잘 마무리하고 신뢰도 높은 투자 환경 조성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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