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유치원생을 싣고 나르는 통학차. (사진=경북교육청 제공) 2021.05.06](https://img1.newsis.com/2019/10/25/NISI20191025_0000418281_web.jpg?rnd=20191025154720)
[안동=뉴시스] 유치원생을 싣고 나르는 통학차. (사진=경북교육청 제공) 2021.05.06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내 학교들이 통학차를 공동으로 운영해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조사 결과 도내 전체 공·사립 1660교 가운데 통학차를 운영하는 곳은 748교(45%)로 집계됐다.
전체 운행 차량 수는 1473대, 이용 학생은 전체 학생 가운데 15.5%인 4만4636명이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통학차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 인근 학교와 공동 이용을 적극 추진했다.
이 결과 통학차 공동이용 학생수가 지난해 2250명에서 올해는 2619명으로 369명(16.4%)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통학차 공동 이용 학생 수가 큰 폭으로 늘었다. 더 많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6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조사 결과 도내 전체 공·사립 1660교 가운데 통학차를 운영하는 곳은 748교(45%)로 집계됐다.
전체 운행 차량 수는 1473대, 이용 학생은 전체 학생 가운데 15.5%인 4만4636명이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통학차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 인근 학교와 공동 이용을 적극 추진했다.
이 결과 통학차 공동이용 학생수가 지난해 2250명에서 올해는 2619명으로 369명(16.4%)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통학차 공동 이용 학생 수가 큰 폭으로 늘었다. 더 많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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