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출범…박물관·실내수영장 등 관리

기사등록 2021/04/30 18:39:16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이 30일 출범식을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김천 첫 공기업인 시설관리공단은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민 복지증진을 목표로 사명대사공원, 시립박물관, 실내수영장, 국민체육센터, 시립추모공원 등의 시설을 관리·운영을 대행한다.

초대 이사장에는 김재광 전 김천부시장이 선임됐다.

경영지원·문화관광·체육장사 등 3개팀 포함 50여명으로 출범한다.

김재광 이사장은 출범사에서 "김천 시정 목표인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과 그 뜻을 맞춰 '시민에게 행복을 주는 일류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축사에서 "시설관리공단 출범은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운영,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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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출범…박물관·실내수영장 등 관리

기사등록 2021/04/30 18:39:1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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