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전북, '영농 대비' 지하수 시설물 일제 점검

기사등록 2021/04/29 17:53:49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는 도내 공사 관리 지하수 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 및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사진=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는 도내 공사 관리 지하수 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 및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사진=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는 도내 공사 관리 지하수 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 및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일제 점검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가뭄에 대비하고, 2021년 영농기 대비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마련됐다.

점검에 앞서 구성한 특별점검반은 관정 258곳, 집수정 20곳을 대상으로 시설물의 정상 작동 여부,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현지 점검 및 확인을 통해 재해를 대비한 사전 예방 활동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전북본부는 봄철 강수량 부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올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지하수 시설물을 정비하는 등 자연재해에 적극적으로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농어촌공사 전북본부 관계자는 "지하수 이용자의 기대에 부응하고 깨끗한 지하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자체, 농어민을 대상으로 '지하수 기술지원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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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북, '영농 대비' 지하수 시설물 일제 점검

기사등록 2021/04/29 17:53:4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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