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시스] 박영주 기자 =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을 현재 수준인 AA로 유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우리나라의 등급 전망도 '안정적'(stable)으로 유지했다. S&P는 2016년 8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한 단계 상향한 이후 이를 유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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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4/28 17:01:02

기사등록 2021/04/28 17:01: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