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500명 안팎을 기록 중인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04.27. dadaz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4/27/NISI20210427_0017393253_web.jpg?rnd=20210427141538)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500명 안팎을 기록 중인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04.27.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 임재희 기자 =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평일 검사 결과가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나흘 만에 700명대 후반으로 집계됐다. 국내 누적 확진자는 12만명을 넘었다.
수요일 731명을 시작으로 금요일 797명까지 상승했던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 남은 기간 확산 추세에 따라 5월2일 이후 사회적 거리 두기 등 방역 강화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국내 발생 확진자는 754명이다.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조정 때 핵심 지표인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7일째 600명대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8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775명 증가한 12만673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일일 확진자 수는 735명→797명→785명→644명→499명→512명→775명이다. 주말 검사량 감소 영향으로 600명대에서 500명 안팎까지 줄었던 확진자 수는 평일 검사 결과가 반영된 수요일 들어 다시 나흘 만에 700명대 후반까지 증가했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754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1명이다.
일주일간 국내 발생 확진자는 715명→758명→760명→603명→469명→477명→754명이다.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약 648.0명으로 지난 12일부터 17일째 600명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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