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연동에 오프라인 매장 1호점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KT스카이라이프가 오프라인 모바일 매장 1호점을 제주에 열고 알뜰폰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스카이라이프는 제주도 제주시 연동에 자체 알뜰폰 브랜드인 ‘skylife 모바일’ 매장 1호점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 매장에서는 고객들에게 상품 상세 설명 및 유심 교체와 개통 업무를 지원한다. 모바일뿐만 아니라 TV, 인터넷 등 스카이라이프의 상품 상담 및 가입도 가능하다.
스카이라이프는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 매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1호점은 제주도 현지 대리점에 위탁 운영한다. 스카이라이프는 매장 오픈에 필요한 간판 디자인 및 시공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인테리어와 임차료 등 초기정착금도 지원했다.
김의현 KT스카이라이프 영업본부장은 “모바일 매장 1호점은 스카이라이프가 TV, 인터넷 사업자에서 나아가 모바일까지 결합 가능한 종합 유무선 사업자라는 의미에서 상징적인 곳”이라며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기능을 넘어 AS와 고객문의 응대 등 지역 거점 서비스센터로의 역할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스카이라이프는 지난해 10월 ‘skylife 모바일’을 출시하면서 전국민 대상으로 방송과 인터넷, 모바일 서비스를 모두 결합한 TPS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스카이라이프는 가정의 달을 맞아 만 65세 이상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4900원에 데이터를 무제한 쓸 수 있는 ‘골드500MB+ 요금제’ 1종을 신규 출시하고, 기존 골드 요금제 요금도 1000원에서 1500원까지 추가 할인해주는 '사랑해효! 혜택 받으세효!'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또 2년동안 최대 100GB의 데이터를 추가 제공하는 '모두 넉넉 프로모션', '넉넉엔딩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스카이라이프는 제주도 제주시 연동에 자체 알뜰폰 브랜드인 ‘skylife 모바일’ 매장 1호점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 매장에서는 고객들에게 상품 상세 설명 및 유심 교체와 개통 업무를 지원한다. 모바일뿐만 아니라 TV, 인터넷 등 스카이라이프의 상품 상담 및 가입도 가능하다.
스카이라이프는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 매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1호점은 제주도 현지 대리점에 위탁 운영한다. 스카이라이프는 매장 오픈에 필요한 간판 디자인 및 시공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인테리어와 임차료 등 초기정착금도 지원했다.
김의현 KT스카이라이프 영업본부장은 “모바일 매장 1호점은 스카이라이프가 TV, 인터넷 사업자에서 나아가 모바일까지 결합 가능한 종합 유무선 사업자라는 의미에서 상징적인 곳”이라며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기능을 넘어 AS와 고객문의 응대 등 지역 거점 서비스센터로의 역할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스카이라이프는 지난해 10월 ‘skylife 모바일’을 출시하면서 전국민 대상으로 방송과 인터넷, 모바일 서비스를 모두 결합한 TPS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스카이라이프는 가정의 달을 맞아 만 65세 이상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4900원에 데이터를 무제한 쓸 수 있는 ‘골드500MB+ 요금제’ 1종을 신규 출시하고, 기존 골드 요금제 요금도 1000원에서 1500원까지 추가 할인해주는 '사랑해효! 혜택 받으세효!'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또 2년동안 최대 100GB의 데이터를 추가 제공하는 '모두 넉넉 프로모션', '넉넉엔딩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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