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수급 불필요한 논란, 불안 야기하는 일 없길"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국내 만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1일 대구 중구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별관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화이자 백신을 주사기에 소분 조제하고 있다. 2021.04.01.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4/01/NISI20210401_0017306985_web.jpg?rnd=20210401151413)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국내 만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1일 대구 중구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별관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화이자 백신을 주사기에 소분 조제하고 있다. 2021.04.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4일 코로나 백신 수급에 차질을 빚던 정부가 화이자 백신 2000만명분(4000만회분)에 대한 추가 구매 계약을 체결한 것과 관련해 "안정적인 백신 공급 기반을 마련하는 쾌거"라고 평가했다.
신영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금번 백신 추가 구매 계약으로 11월 집단 면역 형성 목표를 조기에 달성 할 수 있는 여건이 형성되었다"며 "공급이 원활할 시 9월 말까지 확보될 물량으로 18세 이상 국민 4400만명 전체에 대한 접종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 대변인은 "정부가 충분히 확보한 백신은 세계적으로 안전성이 인정된 제품이며, 백신 접종으로 인한 국민적 이득이 그 위험성보다 월등히 높다"며 "금번 정부의 백신 추가 구매 계약으로 백신 수급과 관련한 불필요한 논란을 야기하여 국민의 불안을 부추기는 일이 없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영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금번 백신 추가 구매 계약으로 11월 집단 면역 형성 목표를 조기에 달성 할 수 있는 여건이 형성되었다"며 "공급이 원활할 시 9월 말까지 확보될 물량으로 18세 이상 국민 4400만명 전체에 대한 접종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 대변인은 "정부가 충분히 확보한 백신은 세계적으로 안전성이 인정된 제품이며, 백신 접종으로 인한 국민적 이득이 그 위험성보다 월등히 높다"며 "금번 정부의 백신 추가 구매 계약으로 백신 수급과 관련한 불필요한 논란을 야기하여 국민의 불안을 부추기는 일이 없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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