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대통령 묘역 참배
권양숙 여사 예방, 김경수 경남지사 오찬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16일 오후 이임식을 마친 뒤 정부서울청사를 떠나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4.1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4/16/NISI20210416_0017356560_web.jpg?rnd=20210416152613)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16일 오후 이임식을 마친 뒤 정부서울청사를 떠나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4.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고(故) 노무현 대통령이 영면한 봉하마을 방문을 시작으로 대선가도에 본격 시동을 걸 전망이다.
정 전 총리는 25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해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후권양숙 여사를 예방할 예정이다. 정 전총리는 송기인 신부 면담과 김경수 지사와의 오찬도 갖는다.
이어 정 전 총리는 창원, 부산 지역을 찾아가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지역 현안을 청취할 예정이다.
26일에는 부산상공회의소, 부산항연안여객 터미널 등에서 간담회를 열어 경제·일자리문제, 지역 현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정 전 총리는 부산·경남을 시작으로, 대구·경북에 이어 호남도 찾을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 전 총리는 25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해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후권양숙 여사를 예방할 예정이다. 정 전총리는 송기인 신부 면담과 김경수 지사와의 오찬도 갖는다.
이어 정 전 총리는 창원, 부산 지역을 찾아가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지역 현안을 청취할 예정이다.
26일에는 부산상공회의소, 부산항연안여객 터미널 등에서 간담회를 열어 경제·일자리문제, 지역 현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정 전 총리는 부산·경남을 시작으로, 대구·경북에 이어 호남도 찾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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