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표주연 기자 = ㈜골프존은 골퍼의 건강한 골프 생활을 위한 맞춤형 케어솔루션 브랜드 ‘골퍼케어플러스(Golfer Care+)’를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골프존은 신규 브랜드 ‘골퍼케어플러스’를 통해 골퍼의 멘탈 관리와 스킨케어에 도움을주는 다양한 기능성 제품들을 선보일 방침이다. 골퍼케어플러스의 첫 출시 제품은 웨어러블 디바이스목걸이 제품인 ‘멘탈플러스(Mental Plus)’다. 멘탈플러스는 골퍼의 더 나은 라운드 컨디션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멘탈케어 제품이다. 착용 시 전자기 신호가 가슴의 미주 신경을 자극해 뇌의 알파파 생성 활성화 및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시켜 집중력 향상 및 긴장 이완에 도움을 주는 생체전자공학기술 장치다.
이번 제품 출시에 앞서 골프존은 심전도(ECG) 테스트를 통한 HF(부교감 활성도) 비교 연구, 뇌전도(EEG) 테스트를 통한 알파파 분석, 불면증군의 멜라토닌 수치 분석 등 총 3차례에 걸친 임상연구를 거쳐 효과를 검증했다. 임상연구 결과는 2019년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발표 자료와 세계적인 출판사인 ‘SpringerNature’에서 지난해 7월 발행한 국제 학술 논문에 발표됐다. 지난해 5월에는 펄스 자기장을 이용한 미주신경 자극 방법 및 장치 관련 특허를 획득했다.
이번 멘탈플러스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골프존은 오는 26일 출시되는 선케어 및 두피 케어 제품 등을 포함해 다양한 골프 관련 건강 및 뷰티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
골프존 박강수 대표이사는 “이번 신사업브랜드는 20여 년간 골프존의 골프 사업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골퍼들이 건강한 라운드 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구를 거듭한 끝에 선보이게 됐다”며 “특히, 골프에서의 멘탈 관리는 경기 당일의 플레이 성적과 직결되기도 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이번 제품이 골퍼들의 멘탈 밸러스 유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골퍼케어플러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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