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허상천 기자 =
부산여성문화회관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영화를 통한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금요 Movie Day’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30일을 시작으로 올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여성문화회관 소극장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올해 주제는 ‘F(Female) 등급’으로, 여성 감독이 연출했거나 주인공이 여성인 영화를 통해 여성의 시각과 삶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오는 30일 첫 영화는 김도영 감독의 ‘82년생 김지영’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한국 사회에서 여성의 삶을 그려내 극장 개봉 당시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한편, 젠더(사회적인 의미의 성) 갈등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날 감상회는 사전신청 없이 선착순(90석)으로 운영된다. 상영 후 김필남 평론가의 해설도 진행 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로컬 여행지도 제작’ 참가자 모집
㈜더굿커뮤니케이션은 부산시가 주최하는 ‘청년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5일까지 '로컬 여행지도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들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청년 프로젝트는 사하구청과 청년으로 구성된 예비사회적기업 ㈜더굿커뮤니케이션이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 지역의 숨은 관광지를 발굴하고 여행을 즐기며 직접 아이디어를 도출해 여행지도를 제작하고 3D 프린터를 활용한 굿즈 제작 등을 하는 청년들의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이다.
모집대상은 만 20~34세 부산 청년 누구나 무료로 지원할 수 있으며 ㈜더굿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청년들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프로젝트에 참여해 진행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여성문화회관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영화를 통한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금요 Movie Day’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30일을 시작으로 올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여성문화회관 소극장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올해 주제는 ‘F(Female) 등급’으로, 여성 감독이 연출했거나 주인공이 여성인 영화를 통해 여성의 시각과 삶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오는 30일 첫 영화는 김도영 감독의 ‘82년생 김지영’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한국 사회에서 여성의 삶을 그려내 극장 개봉 당시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한편, 젠더(사회적인 의미의 성) 갈등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날 감상회는 사전신청 없이 선착순(90석)으로 운영된다. 상영 후 김필남 평론가의 해설도 진행 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로컬 여행지도 제작’ 참가자 모집
㈜더굿커뮤니케이션은 부산시가 주최하는 ‘청년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5일까지 '로컬 여행지도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들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청년 프로젝트는 사하구청과 청년으로 구성된 예비사회적기업 ㈜더굿커뮤니케이션이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 지역의 숨은 관광지를 발굴하고 여행을 즐기며 직접 아이디어를 도출해 여행지도를 제작하고 3D 프린터를 활용한 굿즈 제작 등을 하는 청년들의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이다.
모집대상은 만 20~34세 부산 청년 누구나 무료로 지원할 수 있으며 ㈜더굿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청년들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프로젝트에 참여해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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