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릉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장경일 기자 =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청명·한식기간인 오는 3~5일을 산불위험 특별기간으로 정해 산불 대응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청명·한식은 주말과 겹쳐 성묘객과 상춘객 등 입산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방지 특별대책 본부를 운영하면서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특별기간 동안 상황대응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취약지역 감시인력을 2221명 배치하며 성묘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단속과 계도활동을 집중 전개한다.
국방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유관기관과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산불진화 헬기를 총 8대 배치해 대형산불에 대응할 방침이다.
김동기 소장은 "매년 청명·한식에는 고온건조한 날씨의 영향으로 대형산불이 많이 발생했다"며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산불 발생과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올해 청명·한식은 주말과 겹쳐 성묘객과 상춘객 등 입산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방지 특별대책 본부를 운영하면서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특별기간 동안 상황대응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취약지역 감시인력을 2221명 배치하며 성묘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단속과 계도활동을 집중 전개한다.
국방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유관기관과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산불진화 헬기를 총 8대 배치해 대형산불에 대응할 방침이다.
김동기 소장은 "매년 청명·한식에는 고온건조한 날씨의 영향으로 대형산불이 많이 발생했다"며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산불 발생과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