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팀 턴제 RPG '스카이랜더스' 일본 서비스 돌입

기사등록 2021/03/29 23:04:00

각종 게임 아이템 선물하는 이벤트 진행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가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의 일본 지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스카이랜더스’는 글로벌 게임 기업 ‘액티비전(Activision)’의 콘솔 IP(지적재산권)를 모바일로 옮겨 새롭게 탄생한 팀 턴제 RPG다. 캐릭터 수집·육성의 재미와 팀 전체에 공유되는 마나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

컴투스는 지난 2019년 북미와 유럽을 시작으로 지난해 말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권 시장에도 ‘스카이랜더스’를 선보였으며, 이번에 일본 지역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

컴투스는 이번 ‘스카이랜더스’의 일본 서비스 기념 이벤트를 마련했다. 향후 2개월간 ‘스카이랜더스’에 한번이라도 접속한 기존 유저 및 신규 유저 모두에게 불속성의 방어형 스카이랜더 ‘와일드 파이어’를 획득할 수 있는 소환권을 비롯해 게임 내 재화로 사용할 수 있는 골드 등 각종 보상을 선물로 제공한다.

또한 향후 한 달간 유저들의 빠른 게임 적응을 돕기 위한 ‘가이드 미션 이벤트’도 함께 선보인다. 게임 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면서 성장 재료 및 소환권 등 ‘스카이랜더스’ 플레이에 필수 아이템들을 획득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매일 게임 내 주어지는 다양한 미션을 달성하고, 획득한 재료를 모아 원하는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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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팀 턴제 RPG '스카이랜더스' 일본 서비스 돌입

기사등록 2021/03/29 23:04: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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