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중소벤처기업부 이미지 (사진 =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서울=뉴시스] 표주연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의 스케일업에 필요한 대규모 자금 지원을 위해 4월14일까지 ‘2021년 제1차 스케일업 금융’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스케일업 금융은 성장잠재력은 있으나 자체 신용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소기업이 직접 금융시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스케일업 금융은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지역주력산업 등 혁신성장 분야가 성장할수 있도록 2700억원 규모로 지원된다.
스케일업 금융 신청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상의 중소기업으로 신용평가사 회사채 신용평가 B+등급 이상인 기업이다. 업체당 지원 규모와 발행금리는 중소기업 신용평가등급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중기부 노용석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스케일업 금융은 자체 신용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직접금융을 통한 자금조달에 효과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스케일업 금융은 성장잠재력은 있으나 자체 신용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소기업이 직접 금융시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스케일업 금융은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지역주력산업 등 혁신성장 분야가 성장할수 있도록 2700억원 규모로 지원된다.
스케일업 금융 신청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상의 중소기업으로 신용평가사 회사채 신용평가 B+등급 이상인 기업이다. 업체당 지원 규모와 발행금리는 중소기업 신용평가등급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중기부 노용석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스케일업 금융은 자체 신용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직접금융을 통한 자금조달에 효과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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