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11번가가 라이브방송 코너 '라이브11'(LIVE11)에 쇼핑과 예능을 결합한 '쇼퍼테인먼트'(Shopper-tainment) 코너를 신설했다.
라이브11이 이달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는 집 밖에 못 나오는 시청자 대신 오프라인 매장을 습격하는 매장 털기 방송 '털업', 핫한 신상에 대한 시청자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리뷰 방송 '찐텐 리뷰', 지역 생산자와 공동 기획해 전국 각지 제철 특산물 먹방을 선보이는 '생(生)쑈' 등 총 3개다.
실시간, 쌍방향 소통을 이어가는 라이브방송 특성 상 시청자 참여를 이끄는 예능적 요소를 결합해 MZ세대와 접점을 늘리는 게 목표다. 또 매주 특정 요일과 시간대 고정 코너 운영으로 일회성이 아닌 연속적 성격을 더 강화한다. 특히 '찐텐 리뷰' 코너는 완판의 아이콘인 최세영 쇼호스트가 고정 MC로 나서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할 수 있게 했다.
11번가 관계자는 "신규 코너 운영으로 일회성 방송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라이브11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쇼핑이 하나의 놀이가 되는 시대에 MZ세대가 선호하는 요소를 계속 발굴해 시도하며 라이브방송 시장을 이끌어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라이브11이 이달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는 집 밖에 못 나오는 시청자 대신 오프라인 매장을 습격하는 매장 털기 방송 '털업', 핫한 신상에 대한 시청자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리뷰 방송 '찐텐 리뷰', 지역 생산자와 공동 기획해 전국 각지 제철 특산물 먹방을 선보이는 '생(生)쑈' 등 총 3개다.
실시간, 쌍방향 소통을 이어가는 라이브방송 특성 상 시청자 참여를 이끄는 예능적 요소를 결합해 MZ세대와 접점을 늘리는 게 목표다. 또 매주 특정 요일과 시간대 고정 코너 운영으로 일회성이 아닌 연속적 성격을 더 강화한다. 특히 '찐텐 리뷰' 코너는 완판의 아이콘인 최세영 쇼호스트가 고정 MC로 나서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할 수 있게 했다.
11번가 관계자는 "신규 코너 운영으로 일회성 방송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라이브11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쇼핑이 하나의 놀이가 되는 시대에 MZ세대가 선호하는 요소를 계속 발굴해 시도하며 라이브방송 시장을 이끌어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