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길이 435m 기찻길 조성…"안전한 추억 선물"

문경 가은역 꼬마열차 (사진=문경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문경=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문경시는 가은역 꼬마열차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5일부터 운행에 들아가는 가은역 꼬마열차는 카페 가은역 옆에 총 길이 435m 길이로 조성됐다.
가은탄광의 추억이 담겨 있는 꼬마열차는 제복을 입은 기관사가 안전하게 운행한다.
어린이들의 다양한 재미 및 추억을 위해 포토존도 설치했다.
석탄굴, 안전차단기, 소공원, 철길 따라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꽃길, 보호자를 위한 쉼터 등도 만들었다.
총 운행시간은 2바퀴 10분으로 회당 승차인원은 20명이다.
문경시와 문경관광진흥공단은 그동안 시범운영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해 왔다.
요금은 문경시민 2000원, 관광객 3000원이지만 외부관광객에게는 문경사랑상품권으로 1000원을 되돌려 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주변에는 에코랄라, 가은역 카페, 문경 세계명상마을, 선유동천 나들길, 운강 이강년 기념관 등이 있어 체험형 관광을 즐길 수 있다.
남상욱 문경시 관광진흥과장은 "가은역 꼬마열차는 체험형 관광자원으로서 가은 아자개장터와 주변 상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용객 모두가 만족하는 안전한 힐링 체험시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5일부터 운행에 들아가는 가은역 꼬마열차는 카페 가은역 옆에 총 길이 435m 길이로 조성됐다.
가은탄광의 추억이 담겨 있는 꼬마열차는 제복을 입은 기관사가 안전하게 운행한다.
어린이들의 다양한 재미 및 추억을 위해 포토존도 설치했다.
석탄굴, 안전차단기, 소공원, 철길 따라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꽃길, 보호자를 위한 쉼터 등도 만들었다.
총 운행시간은 2바퀴 10분으로 회당 승차인원은 20명이다.
문경시와 문경관광진흥공단은 그동안 시범운영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해 왔다.
요금은 문경시민 2000원, 관광객 3000원이지만 외부관광객에게는 문경사랑상품권으로 1000원을 되돌려 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주변에는 에코랄라, 가은역 카페, 문경 세계명상마을, 선유동천 나들길, 운강 이강년 기념관 등이 있어 체험형 관광을 즐길 수 있다.
남상욱 문경시 관광진흥과장은 "가은역 꼬마열차는 체험형 관광자원으로서 가은 아자개장터와 주변 상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용객 모두가 만족하는 안전한 힐링 체험시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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